안녕하세요 국내외 학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해리스코의 “학술뉴스”입니다. 한국 연구팀이 5분 후각 자극만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을 함께 볼까요? 김재원/사진=지스트(GIST) 국내 연구진이 간단한 후각 자극을 통해 복잡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과정을 5분 이내로 구분할 수 있는 새로운 치매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24일 의생명공학과 김재관 교수와 조선대 이건호 교수(광주치매코호트 소장)로 구성된 연구팀을 기반으로 후각자극 시 전전두엽 피질에서 측정되는 근적외선 신호로 정상인, 인지기능장애, 알츠하이머 등을 감지해 치매를 감별할 수 있는 진단기술이 개발됐다고 한다. 그들은 인지 기능 검사, 뇌 MRI 및 아밀로이드 PET-CT 결과의 조합이 필요한 치매 단계를 구별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아밀로이드 PET-CT는 아밀로이드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와 CT(컴퓨터단층촬영) 영상을 동시에 촬영해 3차원 영상에서 뇌조직 내 아밀로이드 베타 양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영국치매연구협회(British Association for Dementia Research)가 발간하는 SCI급 국제저널 ‘알츠하이머병 연구 및 치료(Alzheimer’s Disease Research and Treatment, IF=6.982)’ 온라인판에 지난 3월 9일 게재됐다. 신경과학… 논문제목은 “A Novel Diagnostic Tool for Identifying Cognitive Impairments Using Olfactory Stimulus Functional Near-Infrared Spectroscopy: Patient-Level, Single-Group, Diagnostic Test Development of a Novel Diagnostic Tool” 논문제목: GIST 김재-교수 gwan은 조선대학교 이건호 교수와 공동교신저자로, 경희의료원 연동군 교수와 GIST 박사과정 김재원 교수가 공동 제1저자로 공동저자로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연구팀 김재관·이건호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진단 과정이 매우 간단하고, 5분도 채 걸리지 않으며, 비용도 훨씬 저렴해 임상적 활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제학술지 ‘Alzheimer’s Research & Therapy’ 최신호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는 전체 치매 환자의 60~70%를 차지한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후각 기능 저하에 대한 정량적 측정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본 연구에서는 근적외선 분광법을 이용하여 뇌의 전두엽 피질에서 후각 기능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측정하여 알츠하이머 치매의 단계를 진단하였다. 새로 개발된 진단. 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하기 위해 총 97명의 피험자에게 근적외선 측정 탐침을 뇌의 전두엽 피질에 부착하고 4가지 냄새(무취, 솜털, 박하, 가죽)를 기준으로 fNIRS를 이용하여 측정 뇌의 전두엽 피질에서 헤모글로빈 값의 변화. 인체 조직에 잘 투과되는 근적외선 파장(650~100nm)을 머리 한쪽에 조사하는 기능성 근적외 분광법인 fNIRS(기능적 근적외 분광법)를 이용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광 조사 위치에서 3cm 이상 떨어져 있고 대뇌 피질을 관통하는 두개골. 빛의 통과를 감지해 뇌의 혈류와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뇌 연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뇌 질환 및 뇌 기능 연구에 활발히 활용되는 동시에 fMRI 영상 시스템이 간단해 뇌 MRI나 아밀로이드 PET-CT보다 우수한 진단 기술이다. .진단력이 더 좋아 여러 치매설문지(MMSE, SNSB) 등 기존 치매검사와 유사한 진단 정확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맵 = GIST(사진 설명) MRI(하늘색), 아밀로이드 PET-CT(녹색), fNIRS(빨간색)에서 정상인과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구별하는 능력을 비교한 그래프 연구팀에서 확인됐다. 경미한 인지 장애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뇌 MRI 또는 아밀로이드 PET-CT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효과적인 치매 치료가 부족한 단계의 치매 관리 및 임상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국뇌연구원 기초연구의 지원으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project.*관련기사 위즈뉴스 http://www .wiz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51 GIST 연구팀, ‘5분 후각자극 치매진단법’ 개발 – 위즈뉴스(건강지) 한국 연구진 복잡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과정을 5분 만에 차별화 간단한 후각 자극으로 치매 진단 신기술 개발 24일, GIST(광주과학기술원, GIST) 의생명공학과 김재관 교수… www.wiznews.co.kr Harrisco Encorrection, 세계 최고의 학술 연구 논문 교정 및 번역 www.harrisco.net